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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가구단지 '라오메뜨 가구' 튼튼한 내구성, 친환경 소재 대중의 니즈가 확대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현대 사회 속 가구 트렌드가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디자인뿐 아니라 튼튼한 내구성, 친환경 소재 여부를 고려하는 대중의 니즈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이는 디자인만 중시하는 단순한 경향에서 탈피하여 실용성까지 강조하는 구매 심리가 강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인천가구단지 '라오메뜨 가구 인천점'은 이러한 최신 가구 트렌드를 십분 반영한 '라오메뜨 이태리 세라믹 식탁' 신제품을 출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라오메뜨 이태리 세라믹 식탁은 미려한 디자인과 감성적인 컬러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원목 이미지를 강화한 고풍스러운 디자인으로 신혼부부, 중장년층 등 세대, 성별 가릴 것 없이 두루 구매 만족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탄탄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것도 포인트다. 라오메뜨 이태리 세라믹 식탁은 스크래치, 마모에 강해 쉽게 흠집이 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뜨거운 냄비도 마음대로 올릴 수 있는 탁월한 내열성도 갖췄다. 세균 침투 및 번식을 차단하는 안전한 비오염성 소재 역시 주목할 부분이다.

친환경 소재의 이태리 세라믹 제품이라는 점도 장점이다. 라오메뜨 가구는 라돈 측정기를 보유하여 자사 제품에 대한 정기적인 검사 과정을 밟고 있다.

라오메뜨 가구 모든 제품의 라돈 수치는 0.15pCI/L 로 안전한 수준이다. 이는 세계보건기구(WTO) 라돈 권고 기준 1년 치 수준인 4.0pCI/L 보다 훨씬 낮은 수치다. 이러한 라돈 안전성은 라오메뜨 이태리 세라믹 식탁 역시 마찬가지로 적용되었다.

라오메뜨 가구 관계자는 "고급스럽고 우아한 디자인, 튼튼한 내구성, 친환경 소재의 식탁이라는 점에서 자녀를 둔 세대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특히 삶의 질을 높이고 실내 공간의 품격을 높여주는 주방 아이템으로 주부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라오메뜨 가구는 인천점과 더불어 파주점, 김해점 3개 지점으로 운영돼 전국 어디서나 최신 가구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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