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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2학년도 대입 진학지도 강화일반고 1학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역량강화 연수

[KNS뉴스통신=방계홍 기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현재 고등학교 1학년이 치르게 될 2022학년도 대입 진학지도를 강화하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11일(목)~12일(금) 1박2일 동안 여수 유캐슬호텔에서 일반고 1학년 담임교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고 1학년 담임교사 진학지도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지난 주 실시된 고2 담임교사 연수에 이어 2022 대입 제도가 적용되는 고1 담임교사의 진학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연수는‘2015 개정교육과정 이해와 실습’‘학생부종합전형 모의평가 실습’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을 직접 설계해보고, 입학사정관의 관점에서 학교생활기록부를 평가해보는 실습을 포함시켜 참석 교사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교육과정과 위경종 과장은 “최근 대입 패러다임 변화로 담임교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고, 1학년 때부터 대비해야 희망 대학과 학과의 진학률을 높일 수 있다.”며 “학생 개개인의 진로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 내실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교육청은 지난 3월부터 학교장 연찬회를 시작으로 학년별 담임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다음 주부터는 일반고 신규 진입교사 등 희망 교사를 대상으로 동부, 서부 권역 별로 학교가 대학입시에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장연수를 지원할 계획이다.

방계홍 기자  chunsapa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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