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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주식투자문화로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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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주식투자문화로 따뜻한 세상을 만든다
  • 김태연 기자
  • 승인 2019.04.12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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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연 기자가 만난 사람_ 자하브&케세프에셋 임홍택 회장

[KNS뉴스통신=김태연 기자]  

지난달 영화 <돈>이 개봉했다. 이 영화는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가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금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돈>은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캡틴 마블>의 흥행 열풍을 잠재우고 박스오피스 1위를 질주하며 국내 영화의 자존심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돈>이 흥행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식을 소재로 한 영화이기 때문이다. 주식은 부동산, 예․적금, 가상화폐 등 수많은 재테크 수단 중에서도 가장 선호되는 투자처로 통한다. 하지만 올바르지 못한 주식투자는 재산 증식의 꿈을 수포로 만들 우려가 있어 주의를 필요로 한다. 자하브&케세프에셋(회장 임홍택)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를 취재했다. 정확하고 세밀한 분석과 큰 숲을 보는 혜안으로 지지 않는 주식투자문화를 창달 중인 자하브&케세프에셋 임홍택 회장을 만났다.

지난 3월 30일에 열린 임홍택 회장의 투자 강연회는 자하브&케세프에셋이 주식투자의 바이블이라는 사실을 입증하기에 충분했다. 자하브&케세프에셋 임홍택 회장은 자칫 잘못된 주식정보에 현혹돼 위험에 빠질 수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하여 정기적으로 투자 강연회를 무료로 개최하고 있다. 궂은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투자 강연회 현장은 어느새 발 디딜 틈도 없을 정도로 수많은 개인투자자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곳에 모인 투자자들은 시종일관 임홍택 회장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집중하였고 이를 빠짐없이 메모로 기록하며 그의 주식투자 노하우를 체득해나갔다. 이날 역시 임홍택 회장은 자신의 강의를 듣기 위해 모인 수많은 개인투자자를 위하여 절대 지지 않는 투자원칙과 유의사항 등을 설파하며 청중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이를 통해 그는 보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꿈꾸고 있고, 실제로 자하브&케세프에셋의 회원들은 주식투자로 얻은 수익 중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하면서 봄처럼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다.

턴어라운드 기업을 찾아라!

자하브&케세프에셋 임홍택 회장은 현재 상황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과 미래가치를 꿰뚫는 투자법으로 일찍이 국내 증권가에서 손꼽히는 애널리스트로 정평이 났다. 그런 그가 반드시 지키는 확고한 투자원칙이 무엇인지 물었다.

“턴어라운드가 되는 기업을 찾아서 투자해야합니다. ‘주식’과 ‘턴어라운드 기업’은 같은 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3~4년간 실적이 그리 좋지 않고 적자를 계속 내는 기업은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 마련입니다. 그 기업들 중에 실력과 기술력이 있는 곳을 분석 및 발굴하여 투자를 하는 것이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그 기업의 주식이 저평가될 때 사서 기업의 성장과정을 함께하면 결국 수익이 나올 수밖에 없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주식은 미래가치의 성장성을 보고 판단해야합니다. 그렇게 하면 개인투자자들도 절대 실패하지 않는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주식을 통해 돈을 번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습관이라고 임홍택 회장은 강조한다. 이는 턴어라운드가 되는 기업을 찾기 위해 끝없는 분석을 선행했느냐 여부로 되물을 수 있다. 즉, 확실한 분석을 통해 턴어라운드가 되는 기업을 발굴하면 그 기업이 다시금 성장하는 기다림 속에서 높은 투자 수익을 손에 거머쥘 수 있다. 반면 쉽게 신문, 방송 등 매체의 이슈만 보고 쫓아가기 급급한 사람들은 주식투자의 함정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이다. 자하브&케세프에셋 임홍택 회장이 주식교육을 진행하는 이유다. 그는 주식교육을 통해 이러한 개인투자자들에게 주식을 팔아야하는 시점과 사야하는 시점부터 미래 가치보다 현재 가치가 저평가되어있는 분야 등 주식투자에 있어 반드시 숙지하고 있어야할 것들을 가르친다. 이를 반복 교육하여 매달 20%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 스스로 자신만의 주식투자 노하우를 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북한, 주식투자의 새로운 테마 될 것

주식경제동향은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 나온다. 그만큼 주식시장은 국내는 물론 외부 동향에 아주 민감하다. 글로벌경제, 군사문제, 핵문제 등을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하는 이유다.

“북미협상 결과에 따라서 북한과 미국 그리고 한국이 긍정적인 합의점을 도출해낸다면 거기서 새로운 주식테마가 형성될 것이라 예상됩니다. 개성공단도 점차적으로 오픈하게 되고, 남북교류가 활성화되면서 각종 제재가 풀리게 될 것입니다. 또한 핵무기를 단계적으로 폐쇄조치한다면 금강산 관광도 이뤄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양국이 서로 Win-Win하면서 발전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렇듯 북미협상이 잘 마무리되면 북한과 우리의 경제교류는 가히 최고의 타이밍에 들어서게 될 것입니다. 투자의 대가 짐 로저스가 북한을 최고의 투자처라 확신한 것처럼 북한은 새로운 주식투자의 블루칩이 될 가능성이 다분합니다.”

이외에도 그는 변화하는 세상에 발맞춰 주식시장을 바라봐야한다고 조언했다. 현재 세상은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강하게 일고 있는데, 이는 주식시장도 예외는 아니다. 인공지능, 로봇기술, 블록체인기반기술, 사물인터넷 등을 유심히 분석해야하는 것은 기본이고, 새로운 반도체 시장에도 주목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고령화시대와 맞물려 국내 제약 기업의 신약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헬스 케어 시장도 상당한 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임홍택 회장은 내다봤다.

봉사는 내 삶의 힐링이자 기쁨!

“저는 봉사를 함으로써 힐링이 되고 기쁨을 맞이합니다. 하나님이 기쁨을 제 가슴속에 주시는 것은 큰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외된 사람들을 돕다보니 보이지 않는 큰 손이 저를 돕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시작이 반이라는 말이 있고, 꿈을 꾸면 반드시 이뤄지기 마련입니다. 저는 교육을 통해 모인 사람 전체가 가족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들과 함께 주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나가는 동시에 그 일부를 봉사를 위해 기꺼이 쓰는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임홍택 회장은 애널리스트이자 목회자다. 그가 협동 목사로 활동 중인 상도동 사랑의 교회 교인들과 임홍택 회장은 매주 목요일마다 200여명에 달하는 서울역 노숙자들에게 조식을 제공하는 봉사 활동을 수년째 이어가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그는 아프리카 곳곳에 약 100개의 샘물을 파서 주민들이 깨끗한 물을 먹을 수 있도록 하는 봉사활동을 올해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들에게 기적을 선물하고, 더불어 잘사는 사회를 구현하고 싶다는 자하브&케세프에셋 임홍택 회장. 확고한 믿음과 신념 속에서 임홍택 회장이 올바른 투자문화와 건강한 기부문화를 조성해가기를 기대해본다.

김태연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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