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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에어프레셔' 모델로 가수 박지헌 발탁 '바이럴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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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 '에어프레셔' 모델로 가수 박지헌 발탁 '바이럴 영상 공개'
  • 김경선 기자
  • 승인 2019.04.12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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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경선 기자]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가 이날 신개념 청공조기 ‘에어프레셔’의 홍보모델로 그룹 V.O.S.의 멤버인 가수 박지헌을 발탁하고 그가 등장하는 바이럴 영상을 공개했다. '다둥이네 에어프레셔 들이는 날'이라는 제목의 이번 바이럴 영상은 다자녀들로 구성된 박지헌 가족의 일상을 통해 실내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박지헌은 이번 영상을 통해 오염된 대기질 때문에 성장기인 자녀들이 바깥에서 마음껏 뛰어 놀지 못하고 실내에서 생활하는 날들이 계속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했다. 이어서 집안에서도 아이들과의 놀이나 요리 등으로 실내 공기질 오염 및 산소 부족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답답함이나 두통 등 컨디션 변화를 겪을 수 있다는 사실도 설명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바이럴 영상을 촬영하는 내내 박지헌은 공기질 측정기를 사용해 실내 공기질 변화를 직접 관찰했는데 실제로 하츠 ‘에어프레셔’ 제품 설치 후 집안의 이산화탄소, 포름알데히드, 미세먼지 수치 감소를 확인하게 되면서 해당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는 후문이다.

이번 영상을 통해 소개된 하츠의 ‘에어프레셔’는 자연의 건강 산소를 실내로 들여와 집안의 이산화탄소의 농도를 낮추고 미세먼지와 라돈 등 실내 공기질을 저해하는 오염물질들은 제거해준다는 취지다. 외부 공기오염으로 창문을 열 수 없을 때 에어프레셔를 작동시키면 산소 전용 모터와 정화된 공기를 집안 곳곳으로 강력하게 전달하는 클린 모터가 함께 작동돼 실내 공기질 개선을 돕는다.

하츠 관계자는 “오염된 공기는 자녀의 성장을 방해하고 건강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실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는 요즘엔 집안 공기질 관리가 필수다”며, “앞으로도 하츠는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으로서 소비자들로 하여금 공기오염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는 다양한 제품 및 솔루션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츠가 홍보 모델 박지헌과 함께 촬영한 '다둥이네 에어프레셔 들이는 날' 바이럴 영상은 하츠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경선 기자 Kksun@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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