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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모범업소 선정’ 40년 경력의 오이도 맛집, 등대횟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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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모범업소 선정’ 40년 경력의 오이도 맛집, 등대횟집
  • 윤지혜 기자
  • 승인 2019.04.11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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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그 지역을 가면 꼭 먹어야하는 음식, 맛집은 어디든 있기 마련이다. 오이도에 가면 무슨 음식을 꼭 먹어야할까? 이번 주, 오이도 여행 계획이 있는 분이라면 이곳을 꼭 방문하길 바란다. 40년 경력으로 다른 곳과는 비교 불가한 실력을 갖춘 전문 일식조리장이 직접 음식을 만드는 오이도 맛집, 바로 등대횟집이다.

 

이미 오이도 모임장소, 데이트코스, 회식장소로 손꼽히며 많은 고객들이 찾는 시흥 대표적인 맛집이자 오이도 횟집으로 유명한 이곳은 모든 활어회와 스끼다시가 다른 곳들과 비교 불가한 곳으로 유명하다. 오이도에서 유일하게 두 개의 대형 주차장은 물론 총 3층으로 이어진 건물까지. 대형 홀과 룸을 골고루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로도, 단체 단위로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현재 등대횟집에서 활어회를 주문하면 참다랑어 뱃살과 배꼽살이 서비스로 나가고 있다고 하니 빠른 시일 내에 방문해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서비스로 나가는 물회는 신선한 파인애플과 오직 레몬즙과 생수를 혼합하여 만들어진 물회다대기로 싱싱함을 생명으로 삼고 있다고. 뿐만 아니다. 등대횟집을 찾는 사람들이 한 입 모아 이야기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20여 가지 이상의 다양한 스끼다시가 제공된다는 점이다. 멍게, 해삼, 전복, 낙지, 문어, 연어 등. 셀 수 없는 스끼다시 종류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바닷가 바로 앞에 위치한 등대횟집. 이곳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덤이다. 해지는 풍경이 아름다워 연인, 가족, 친구 모두가 만족하고 돌아간다고. 멋진 풍경과 함께 하는 싱싱하고 맛있는 음식. 이곳의 연어는 8kg 이상의 연어를 직접 구매 손질해 4일 간 다시마와 천연 소금으로 숙성을 시켜 비린내를 완전 잡고 있다. 그리고 맛의 화룡정점을 찍는 등대횟집만의 특급소스. 그 맛을 한 번 보면 왜 오이도하면 등대횟집이라고 하는지 납득이 갈 정도다.

 

이를 비롯해 영하 55도를 유지하는 참치 냉장고에 참다랑어 참치를 보관해 신선한 참다랑어 뱃살과 배꼽살 제공은 물론 킹크랩 랍스터 또한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어 이곳을 방문하지 않을 이유가 없는 것이다. 이외에도 각종 해산물과 치즈조개구이 무한리필 등도 3층에서 제공하고 있어 주말이 되면 등대횟집을 찾는 손님들의 발걸음이 시간이 갈수록 더욱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층별로 제공하는 음식을 분리해 음식 맛에 집중할 수 있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있는 오이도 맛집 등대횟집. 이번 주말, 해돋이는 이곳에서 싱싱한 회와 함께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운치 있는 공간에서 실력 있는 주방장이 선사하는 맛있는 음식까지. 이곳을 꼭 한 번 방문해 보자. 

윤지혜 기자 master@high-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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