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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역세권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역세권 발전 방안 함께 모색200여명의 주민 참석, 민선7기 시정과 역세권 개발에 큰 관심
박 시장, "역세권 지역 현안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같이 해결해 가자" 당부

[KNS뉴스통신=송인호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11일 빛가온초등학교에서 광명역 역세권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11일 빛가온초등학교에서 광명역 역세권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있는 박승원 광명시장 모습<사진=광명시 제공>

이날 행사는 KTX 광명역 역세권 개발이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에 역세권 주민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 시정발전 아이디어 등을 청취하여 해결 방안을 모색하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하여 열띤 대화의 시간을 진행했다.

주민들은 KTX 광명역의 남북철도 시발역으로서 가치와 준비사항, 새빛 공원과 저류지 활용 방안, 안전한 통학로 확보와 교통 대책에 대한 건의사항 등을 제시했으며, 앞으로도 광명시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를 부탁했다.

이에 박 시장은 “역세권지역이 도시계획 변경으로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며 “역세권 주민의 의견을 모을 주민협의체를 구성해 같이 협의하고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또한 “역세권 현장을 직접 로드체킹하여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며 적극적으로 답변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여러분 한분 한분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의 여러 현안사항을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바꿔나가야 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차별과 소외 없는 더 큰 광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송인호 기자  kns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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