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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서로의 몸에 새겨진 사랑의 증표?... ‘박유천 그녀’ 진실 공방 속 논란 급부상
  • 조성환 기자
  • 작성 2019.04.11 06:32
  • 댓글 0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KNS뉴스통신=조성환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사회적 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박유천'이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박유천과 그녀의 몸에 새겨진 사랑의 증표 의미는?"이란 제목의 글과 사진들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게시판 속 모습은 과거 박유천과 그녀가 열애 시절에 새긴 문신으로 알려지며, 당시 각종 언론을 통해 관련 사진들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박유천 전 여자친구 관련 기사에 다양한 댓글을 쏟아내며 세간의 관심을 대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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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환 기자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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