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2 10:03 (화)
한 번 맛보면 다시 찾아갈 수 밖에 없는 그 맛, 의왕 갈비 맛집 정가네숯불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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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맛보면 다시 찾아갈 수 밖에 없는 그 맛, 의왕 갈비 맛집 정가네숯불갈비
  • 윤지혜 기자
  • 승인 2019.04.08 11: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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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단짠단짠한 맛에 야들야들한 고깃살. 늘 먹는 삼겹살, 목살에 질리면 생각나는 고기. 바로 갈비다. 양념에 살짝 재워서 특유의 달달한 맛으로 입맛을 사로잡는 갈비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가 좋은 메뉴다. 하지만 간혹 갈비 양념의 과한 단맛 탓에 건강을 염려하는 사람들도 있기 마련이다. 가게마다 저마다의 노하우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갈비 양념과는 다른 비법의 양념으로 고객들의 취향을 저격한 곳이 있어 화제다. 그곳은 바로 의왕시에 위치하고 있는 정가네숯불갈비다.

 

이미 의왕역 맛집, 의왕 갈비, 고기하면 단연 으뜸으로 손꼽힌다는 이곳은 한 번 맛보면 꼭 다시 찾아올 수밖에 없는 맛집으로 유명하다. 이곳의 사장의 남다른 손맛 때문이라고. 조리사자격증은 물론 평생 청담 일대 고급 레스토랑과 대형 리조트 요리 경력을 바탕으로 직접 만든 양념 레시피로 갈비를 잰다는 정가네숯불갈비. 사과, 배, 파인애플 등 과일만을 직접 갈아넣고 일반 양념과는 다른 비법의 숙성 과정을 거친 양념으로 고기를 재워 3일이상 숙성시켜 사용해 정가네숯불갈비 고유의 맛을 자랑하고 있다.

 

일반적인 설탕이 가미된 단맛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맛을 자랑하는 정가네숯불갈비. 그렇다보니 입맛이 깐깐하기로 소문난 미식가들과, 어르신들도 많이 찾는 곳이라고 한다. 이미 의왕에서 회식, 가족모임하면 무조건 이곳을 먼저 찾을 정도니 말이다. 이곳의 근처에는 왕송호수, 의왕레일바이크 등 즐길거리들이 있어 근처 구경을 왔다가도 많이 들리는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식당의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며 밑반찬들도 신선한 계절 채소를 활용해 즉석에서 무쳐 나온다고 하니 그 정성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하기가 어려울 정도. 점심 식사 메뉴 역시 기사용하는 고기와 뼈 등을 응용한 육수를 이용해 맛이 깊어 모든 국물메뉴에도 다양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어느 하나 흠 잡을 곳이 없는 의왕맛집 정가네숯불갈비. 오늘 하루, 남다른 손맛에서 탄생하는 달짝지근한 돼지갈비, 소갈비로 즐거운 식사를 만끽해보자.

윤지혜 기자 master@high-a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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