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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배정남과 꽃보다 센 누이들이 두바이에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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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배정남과 꽃보다 센 누이들이 두바이에 떴다!
  • 김해성 기자
  • 승인 2019.04.08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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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방송되는 ‘미운 우리 새끼-두바이편’
- 버즈 칼리파, 두바이 프레임, 사막 사파리 외에도 두바이의 숨은 매력과 명소들 공개 예정

 

[KNS뉴스통신=김해성 기자] 불과 48년만에 사막 위에 기적을 만든 도시, 두바이의 세련된 도시경관, 깨끗한 자연환경, 다채로운 문화, 이색적인 체험 등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매주 일요일 오후 방영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다양한 색깔을 지닌 두바이가 소개됐다.

 

‘미운 우리 새끼-두바이편’에서 오는 4월 21일까지 두바이의 이국적이고 이색적인 모습과 함께 그 동안 방송에서 보지 못했던 두바이의 숨은 매력과 명소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4월 7일 방영한 ‘미운 우리 새끼-두바이편’에는 세계 초고층 빌딩 버즈 칼리파(Burj Khalifa), 세계 3대 분수쇼 중 하나로 손꼽히는 두바이 분수쇼(Dubai Fountain Show), 세계에서 가장 큰 액자 모양의 전망대 두바이 프레임(Dubai Frame), 한국 못지않게 뛰어난 두바이의 배달음식서비스 등이 소개됐다. 그 외, 짜릿한 스릴감과 경이로운 아름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사막 사파리(Desert Safari), 알찬 기념품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쇼핑 핫플레이스, 연중 내내 각종 페스티벌 및 이벤트가 열려 활기찬 두바이 해변 등 재미로 가득한 출연자들의 두바이 여행기가 나머지 에피소드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미운 우리 새끼-두바이편’에서 평소 절친하게 지내는 디자이너 누나들과 함께 여행을 떠난 배정남은 흥미진진한 관광지와 액티비티를 즐기며 꽃보다 센 누이들과 함께 꿀케미를 맘껏 뽐낼 예정이다. 배우 김태란도 스페셜 MC로 등장해 톡톡 튀는 매력과 유쾌한 입담을 선보인다.

김해성 기자 master@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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