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7:20 (금)
두요 김민정작가, 국립세종도서관 ‘봄날’ 작품 기증
상태바
두요 김민정작가, 국립세종도서관 ‘봄날’ 작품 기증
  • 백종성 기자
  • 승인 2019.04.01 19: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정작가와 국립세종도서관 이신호관장과 기증식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세종도서관>

[KNS뉴스통신=백종성 기자] 두요 김민정작가(한국미술협회 서양분과이사)의 봄날 작품 기증식이 지난 3월 27일 국립세종도서관에서 진행되었다.

국립세종도서관에서 30여점의 작품으로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24일까지 전시회를 열었으며 8천여명의 관람객들에게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기증 작품은 도서관 전시를 위해 특별히 그린 작품으로 ‘봄날’작품은 온화한 미소를 띤 고양이 위의 펜더라는 이질적인 개체를 등장시켜 의리, 협력, 공존의 메시지를 담았다.

무엇보다 친밀감을 더한 ‘봄날’ 작품은 생명체의 소중함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접근 누군가에게 함께 어우러진 삶의 존중을 재현했다.

국립세종도서관 이신호 관장은 “작가의 세련미 넘치는 감각적인 색채로 따뜻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을 국립세종도서관의 인문예술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셨다”고 밝히며 훌륭한 작품을 기증한 작가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백종성 기자 drink99@kns.tv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