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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경 조달청장, 레미콘 제조기업 현장 의견청취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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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무경 조달청장, 레미콘 제조기업 현장 의견청취 나서
  • 김관일 기자
  • 승인 2019.03.30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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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콘 배합설비·출하현장 방문… “현장 여건 반영해 제도개선 추진”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정무경 조달청장.<사진=조달청>

[KNS뉴스통신=김관일 기자] 정무경 조달청장은 지난 29일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에 소재한 레미콘 제조사 ㈜부국레미콘(대표 채수암)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레미콘 발주가 본격화되는 봄철을 맞아 제조 현장에서 레미콘 배합설비와 출하과정을 둘러보고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 청장은 “레미콘은 콘크리트구조물을 형성하는 중요 자재로, 품질의 문제는 구조물의 안전성과 직결되는 만큼 품질관리를 철저히 해야 할 것”이라며 “올해 조달청은 레미콘·아스콘 구매방식의 전환을 추진 중으로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제도개선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 청장은 앞으로도 업계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관일 기자 ki2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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