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공연 더블
가수 동미, 송대관 vs 태진아 ‘한판붙자’에 특별출연
  • 오영세 기자
  • 작성 2019.03.26 05:11
  • 댓글 0
▲ 가수 동미가 오는 31일 개최되는 송대관 vs 태진아 라이벌 콘서트 ‘한판붙자’에 출연해 특별무대를 장식한다. (사진=한국언론사협회)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가수 동미가 오는 31일 오후2시와 5시 KBS 부산홀에서 펼쳐지는 가수 송대관과 태진아의 라이벌 콘서트 '한판붙자'에 특별출연 한다.

국내 트롯트계 전설로 추앙받고 있는 두 사람의 맞대결만큼이나 가수 동미가 장식할 특별무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동미(정동선 원장)는 지난 2018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자기 △꽁꽁 △나 얼마나 △콕박힌 당신 등의 앨범을 통해 다양한 쇼프로그램 및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또한 △KBSU (사)한국방송가수연합회 부회장 △대명아카데미 ‘초중고 종합학원’ 원장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부산지회 이사 △DM교육기획 대표 △문화예술대학 부학장 △한국학원총연합회 부산광역시지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고 있다.

주최측은 “메이저급 대형가수 태진아와 송대관의 가창력과 퍼포먼스 대결이 불을 뿜을 예정”이라며 “메인 무대 속에서 동미 가수의 특별출연무대도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KNS뉴스통신, KNSNEWS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오영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