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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 '문화누리카드 활성화' 슈퍼맨 프로젝트 가맹점 모집나서

[KNS뉴스통신=정양수 기자] 경기문화재단 문화나눔센터가 25일부터 내달 19일까지 도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슈퍼맨 프로젝트에 참여할 문화예술·여행·체육 분야 기획형 가맹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문화나눔센터에 따르면 슈퍼맨 프로젝트는 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 경기문화누리공연몰 등의 세가지 테마로 구성된 가운데 분야는 모셔오는 슈퍼맨, 찾아가는 슈퍼맨으로 문화예술단체 및 기획사, 공연장, 극단, 공방,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 체험관, 사진관, 지역축제위원회, 여행사, 체육시설 및 용품점, 사회적 기업, 체험관광, 농산어촌체험마을, 정보화마을, 산업관광지 등 문화누리카드 등록 가맹점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해당 가맹점은 카드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구성 및 제안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재단은 심의를 통해 선정 후 우수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경기문화누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셔오는 슈퍼맨은 공연·체험·관광 등의 콘텐츠와 이동버스/간식/식사가 함께 제공되며 찾아가는 슈퍼맨은 공연·체험 등 전문 단체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할인된 가격의 공연을 편리하게 예매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 전용 웹페이지 경기문화누리공연몰은 양질의 콘텐츠와 더불어 카드 이용자의 편의성을 함께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문화누림카드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경기도 주최로 도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여행·체육활동 향유 기회를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도내 27만 여명의 대상자가 개인별 연간 8만원의 카드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정양수 기자  ys92k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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