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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25일부터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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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의회, 25일부터 2018 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 구대희 기자
  • 승인 2019.03.20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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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구대희 기자] 성동구의회는 오는 25일부터 4월23일까지 한 달간 일정으로 구가 운용한 세입·세출예산, 계속비, 채권 및 채무의 결산 등에 대한 실제 집행실적과 비교해서 적정성과 공정성을 검사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의회에 따르면 지난 제24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결산검사위원으로 임종숙 의원을 대표위원, 한성제, 김진필 공인회계사를 위원으로 선임하고, 지난 2월22일 2018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

결산검사위원은 결산검사 기간 내 검사의견서를 구청장에게 제출하고 구청장은 5월 31일까지 의회에 결산승인을 신청하게 되며, 구의회에서는 6월로 예정된 제245회 제1차 정례회에서 해당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하게 된다.

김종곤 의장은 “이번 결산은 구가 지난 한 해 동안 운용한 재정에 대해 구민의 혈세가 적정하게 쓰였는지 구민들에게 알리는 것인 만큼, 전반적인 예산집행 결과를 분석해 재정의 투명성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구대희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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