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4 14:32 (목)
'이를 어째...' 청담동 이희진, 양친에게 대체 어떤 일 있었길래?...父母 각기 다른 장소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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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째...' 청담동 이희진, 양친에게 대체 어떤 일 있었길래?...父母 각기 다른 장소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 박진철 기자
  • 승인 2019.03.1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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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티비시

[KNS뉴스통신=박진철 기자]‘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씨의 양친이 의문의 살인을 당했다는 보도가 나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복수 매체는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씨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살해된 채 발견이 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이씨의 父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물건이나 자재를 저장하거나 보관하는 한 건물에서,  이씨의 母는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집에서 숨이 끊긴 채 발견이 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조사에서 이씨의 양친은 모두 누군가로부터 살해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시신은 지난 토요일(16일) 오후 여섯 시께 실종신고를 받은 경찰에 의해 발견이 됐다. 

이후 경찰은 어제(17일) 낮 세 시께 살해용의자 한 명을 붙잡았고, 공범 세 명을 뒤쫓고 있다. 

경찰에 붙잡힌 세른네 살 용의자 ㄱ씨는 이씨의 양친과 돈문제가 얽혀 있었다고 자세히 이야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희진씨는 주식전문가로 활동을 하면서 각종 방송 등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하거나 자신의 에스엔에스 계정을 통해 청담동에 위치한 집과 슈퍼카 등을 담은 사진 등을 올리며 재산상의 능력을 자랑하기도 했다.  

하지만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이씨는 불법주식거래 등의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5년과 벌금 이백억원, 추징금 백삼십억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박진철 기자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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