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2 17:52 (목)
예인선 실종 선원 나흘째 수색 중
상태바
예인선 실종 선원 나흘째 수색 중
  • 윤광제 기자
  • 승인 2019.03.18 00: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윤광제 기자] 전남 영광해상에서 예인선 침몰 사고로 실종된 실종 선원에 대한 수색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목포해경은 17일 실종된 갑판장 김모 씨를 찾기 위해 수색 구역을 10개로 나눠 집중 수색을 하는 한편, 수색 범위를 사고 지점에서 20여 km 떨어진 전남 영광 안마도 인근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전남 영광 낙월면 송이도 남서쪽 2km 해역에서 15일 오후 5시 44분쯤 부산선적 44톤급 예인선이 침몰해 선원 3명 가운데 2명은 사고 이틀만에 인근 해역에서 숨진 채 발견됐고, 나머지 1명은 아직 실종상태이다.

윤광제 기자 ygj700@daum.net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