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9 17:27 (토)
송파구 거여동 ‘인투파크 거여’ 막바지 특별분양... 2룸, 1.5룸 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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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거여동 ‘인투파크 거여’ 막바지 특별분양... 2룸, 1.5룸 평면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3.1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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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예로부터 활발했던 금싸라기 상업중심지로 명성을 날리던 곳으로 오늘날의 송파구는 1985년에 개장된 한국 최대의 가락동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하여 대형 백화점, 신천동 수협수산물백화점 등 대단위 종합유통시설들이 입지하고 있어 서울 동남권의 상업 및 유통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1986년 아시안게임과 88 서울올림픽 개최지로서 서울종합운동장과 올림픽공원 내 국제규모의 경기장이 밀집되어 있으며, 강남 개발에 따른 가락·잠실지구 구획정리사업이 완료된 신개발고밀도 주거지역이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서울 송파구 거여동 178-6번지와 178-139번지(2필지) 일대에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공동주택 29세대와 및 주거형 오피스텔 129실을 분양 중이다.

2020년 6월 완공 예정인 2룸, 1.5룸 평면의 ‘인투파크 거여’는 지하1층~지상14층 2개 단지에 공동주택 10~17평형 29세대, 주거형 오피스텔 8~16평형 129실 규모로 조성되며, 지하1층과 지상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최근 1인가구가 늘면서 나타난 소규모 가구의 증가는 주거 형태의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통계청이 지난 9월 발표한 1인 가구의 현황 및 특성에 따르면 1인가구는 작년 기준, 전체 가구 중 28.6%의 비율을 기록해 2010년 23.9%에 비해 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최근 몇 년간 계속된 현상의 하나인 나홀로족의 사회적 현상으로 향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처럼 소규모 가구의 증가와 더불어 1.5룸, 2룸 평면의 우수성은 소형면적을 선호하는 수요자들의 시선과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면서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인투파크 거여’는 국내 최고의 인테리어 브랜드 한샘이 실내 인테리어 마감을 맡았다. ‘한샘 인사이드’가 적용되어 일반적인 오피스텔과는 격이 다른 생활가치까지 누릴 수 있다. 한샘 인사이드는 한샘의 빌트인 가구는 물론 최고의 역량을 갖춘 한샘의 디자이너들이 선사하는 라이프스타일 및 공간 스타일링까지 선사한다.

단지 주변으로 판교-구리 간 고속도로가 지나고 오금로가 남북으로 관통하며, 지하철 5호선 거여역이 있다. 송파종합사회복지관, 송파공업고등학교, 영풍초등학교가 있고, 시내버스 종점지역으로 교통이 편리하다.

무엇보다 전달31일 시행 된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은 주택담보대출을 비롯해 신용대출, 자동차 할부금 대출 등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비율로, 70%를 넘으면 ‘위험 대출’, 90%이상이면 ‘고위험 대출’로 분류돼 대출이 제한된다.

더불어 부동산 임대업 대출에 적용되는 이자상환비율(RTI) 규제 또한 강화됐다. RTI는 연간 임대소득을 연간 이자비용으로 나눈 값으로 주택 임대의 RTI의 경우 1.25배, 주택이 아니면 1.5배를 넘어야 신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부동산 수요자들의 자금 확보가 매우 어려워진 현실에서 상대적으로 자금력이 더 약한 신혼부부 및 젊은 세대들에게 소형 오피스텔은 새로운 주거의 형태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

한샘 인투파크 거여의 모델하우스는 송파구 방이동 몽촌토성역 인근에 있으며, 사전예약 후 방문한 고객은 담당자에게 자세한 내용을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사은품도 증정된다.

<편집자 주 : 본 기사는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홍보내용에 대해서는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김선영 기자 knsnews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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