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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219만을 동원한 ‘강남 1970’, 15일 02시 20분부터 OCN에서 방영
  • 이세경 기자
  • 작성 2019.03.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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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영화진흥위원회

[KNS뉴스통신=이세경 기자] OCN에서 15일 02시 20분부터 방영 예정인 영화는 이민호(종대), 김래원(용기), 정진영(길수) 주연의 영화 ‘강남 1970’이다.

‘강남 1970’의 개봉일은 2015년 01월 21일이었고, 이 영화는 개봉 후 관객수 2,192,172명을 동원했다. 또한 ‘강남 1970’의 줄거리는 다음과 같다.

1970년, 강남땅을 향한 위험한 욕망이 춤추기 시작한다! 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 유일한 안식처였던 무허가촌의 작은 판자집마저 빼앗기게 된 두 사람은 건달들이 개입된 전당대회 훼방 작전에 얽히게 되고 그 곳에서 서로를 잃어버린다.

“땅 종대, 돈 용기! 끝까지 한번 가 보자!” 3년 후, 자신을 가족으로 받아 준 조직 두목 출신 길수(정진영)의 바람과 달리, 잘 살고 싶다는 꿈 하나로 건달 생활을 하게 되는 종대. 정보와 권력의 수뇌부에 닿아있는 복부인 민마담(김지수)과 함께 강남 개발의 이권다툼에 뛰어든 종대는 명동파의 중간보스가 된 용기와 재회하고, 두 사람은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 그 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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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경 기자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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