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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꽃 만발한 성산일출봉맛집 표선 세화해녀의 집

[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최근 3월과 4월에 걸쳐 제주도 곳곳에 피어나는 유채꽃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유채꽃은 제주도의 봄을 대표하는 전령사로 알려져 있어 제주도의 모든 곳에 가면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사실은 꽃밭다운 곳에 제대로 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은 정해져 있다.
3월 초부터 중순까지 가장 유채꽃을 답게 볼 수 있는 산방산부터 중문, 녹산로, 섭지코지, 광치기 해변 등 제주도의 남쪽을 따라 이동하면 유채꽃을 만끽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중에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의 성산 유채꽃 재배단지를 방문하면 가장 아름다운 유채꽃을 보는 것이 가능하다. 겨울의 끝 무렵인 1월부터 꽃밭을 조성해 한창 겨울 날씨인 2월부터 노란 꽃밭을 볼 수 있기에 요즘 같은 3~4월의 시기에 제주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보면 일대가 노란 물결로 가득해 일대 장관을 이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때문에 유채꽃과 성산일출봉을 함께 보기 위한 관광객들이 늘어나는 만큼 성산일출봉맛집 세화해녀의 집 역시 방문하는 관광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표선맛집으로 KBS2TV 생생정보통 등 여러 매체에 방영된 집인 성산일출봉맛집 세화해녀의 집은 특히 매콤한 양념과 갈치의 부드러운 속살이 어우러진 갈치조림이 일품으로 평가받는다. 제철 재료만을 고집하는 것은 물론 밑반찬 부터 생물 갈치를 기본으로 무, 대파, 감자 등 각종 채소와 재료들을 조화롭게 만들어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더불어 제주산 오분자기가 가득 들어간 오분작 해물뚝배기도 매우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데 음식의 빛깔과 향, 맛의 삼박자를 갖추었다고 평가받는다. 이외에도 전복죽과 옥돔구이 역시 한번 먹어본 사람은 지인에 지인을 불러올 정도로 맛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주변에도 해비치 리조트와 샤인빌 리조트도 위치해 있어 해당 리조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표선맛집 세화해녀의집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즐겨 드시는 갈치조림은 물론이고 옥돔구이, 성게미역국, 고등어구이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갖춰져 있으며 제주도의 해녀가 직접 잡아 더욱 싱싱한 전복, 해삼, 소라, 문어 등의 해산물을 가득 담아 제공한다. 앞으로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께 바다를 보며 즐기는 풍요로운 식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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