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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 유명 연예인의 불법행위도 몸소 나서 막아줬나?...채팅방에서 어떤 이야기 주고받았길래?
  • 박진철 기자
  • 작성 2019.03.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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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에스

[KNS뉴스통신=박진철 기자]유리홀딩스의 대표를 맡고 있는 유인석씨가 연일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그는 박한별 남편으로 밝혀지면서 주목 받고 있는 것.

하지만 박한별 남편 유씨는 일부 연예인들의 불미스러운 사건에 얽히면서 대중의 비난을 받고 있다.

그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아내 박한별은 각종 의혹에 휘말리고 있는 남편 유씨의 ‘개인적인 일’이라며 거리두기에 나서기도 했다.

이후 박한별 남편 유인석씨 관련한 사건들은 가수 정준영의 불법 몰카 동영상 논란으로 잠시 묻히는가 싶더니 어제(13일) 한 매체의 보도로 또다시 수면 위로 오르게 됐다.

보도에 의하면 최근 논란을 촉발시킨 유명 연예인들이 모인 카톡방에서 유리홀딩스 대표 유인석씨와 수사기관과의 유착이 의심되는 이야기를 주고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종훈은 지금으로부터 3년 전인 2016년 3월 동료가수의 음주운전 적발기사를 카톡모임방에 공유한 뒤 자신은 다행스럽게도 유oo 덕에 살아남았다고 밝혔다.

이어 카톡모임방에 참여하고 있던 ㄱ씨는 유씨가 엄청난 활약을 한 사실을 알렸고, 그러자 승리 역시 oo형이 돈으로 처리한 한 사실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내용이 퍼지면서 논란이 확산되자 최씨가 몸담고 있는 연예기획사는 수사당국과의 유착에 관한 복수매체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면서 최종훈은 언론사나 수사기관에 어떠한 청탁도 하지 않았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사실로 밝혀질 경우 모든 법적책임을 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리홀딩스의 ‘유리’가 연기자 박한별 남편 유인석 대표와 보이그룹 빅뱅 출신의 사업가 승리 두 사람의 이름을 한 글자씩 따서 만든 법인으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뿌린 바 있다.

한편 유리홀딩스 유인석 대표와 승리, 그리고 정준영은 오늘(14일) 경찰에 출석해 집중조사를 받는다.

박진철 기자  holic10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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