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라이프 더블
정준영 동영상, 그들 추악함의 끝은 어디까지? 폭풍의 소용돌이 속으로
  • 박진철 기자
  • 작성 2019.03.13 00:01
  • 댓글 0
보도 캡처

[KNS뉴스통신=박진철 기자] 정준영 동영상에 대중들이 경악을 넘어 분노하고 있다.

성접대 의혹을 받고 있는 빅뱅 승리. 그가 지인들과 카톡을 통해 몰카 동영상을 공유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파문이 일었다.

특히 그 카톡 대화방에는 다른 연예인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었다.

이에 끝을 모르고 추락하고 있는 승리는 제쳐두고라도 과연 그 연예인이 누구냐를 두고 온라인상 설왕설래했다.

만약 그들의 정체가 밝혀지는 순간 그들 역시 최근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버닝썬’ 폭풍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오는 것은 불을 보듯 뻔했기 때문이다.

그 연예인 중에는 정준영이 있었다.

정준영이 몰래 찍었던 동영상 피해자는 10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다른 보도에 의하면 피해자 중에는 걸그룹 출신 1명이 있었다고 한다.

또 정준영은 동영상을 공유하면서 지인들과 대수롭지 않은 듯한 대화를 나누며 많은 이들을 경악하게 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버닝썬 논란은 해소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는 형국이다.

클럽 내에서 발생한 폭행 사건으로부터 불거진 이번 ‘버닝썬 사태’의 종착지는 과연 어디일지 대중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KNS뉴스통신, KNSNEWS

박진철 기자  holic1007@naver.com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박진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