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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노하우로 여성의 행복과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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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된 노하우로 여성의 행복과 아름다움을 위해 노력하다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3.12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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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수 기자가 만난사람_ 디블리스뷰티 윤현주 원장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여성의 아름다움은 곧 자신감이다. 특히나 현대 사회에서는 더더욱 그렇다. 이에 현대 사회에서 여성의 외모는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여성의 외모는 아름다움으로 직결되고, 이는 곧 자신감으로 발현되기 때문이다. 더 나아가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면 나 자신의 삶이 보다 행복해지고 가치도 높아진다. 대인관계에 있어서도 당당해지고 진실 되면서도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주위 사람들에게도 인정받고 나의 외면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건강하고 아름다워지는 선순환이 지속된다. 디블리스뷰티(원장 윤현주)는 이러한 여성의 아름다움과 함께 자신감을 전하는 솔루션을 제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차별화된 노하우로 여성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을 선물 중인 디블리스뷰티 윤현주 원장을 만나 이곳의 경쟁력을 취재했다.

 

디블리스(D.Bllss)란 내 생애 가장 행복한 뜻을 의미한다. “여성의 행복은 나를 가꿀 때 커지고, 아름다움에도 상승효과를 가져옵니다. 직장 내에서나 가정에서도 여성들의 미는 중요합니다.” 디블리스뷰티를 운영 중인 윤현주 원장은 현재 방송전문 헤어스타일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물론 프로모델의 헤어, 메이크업 연출을 담당하는 전문 뷰티아티스트 디렉터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윤현주 원장은 헤어, 피부미용, 네일, 속눈썹, 반영구화장 등 분야에서 17년의 경력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 최고 수준의 토털 뷰티 숍인 디블리스뷰티를 운영하고 있다. 그녀는 특히 이론과 실기 모두를 아우르는 뷰티 전문가로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는데, 이는 윤현주 원장의 그동안의 화려한 이력으로 확인해볼 수 있다. 윤현주 원장은 그간 한국업스타일전문가협회 공로상, 2018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2018 뷰티신기술개발공로대상, 2018 대한민국미용명인대상, 국회의원 설훈 표창, 제3회 WBCA 뷰티페스티벌 조직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세계뷰티화장품연합회 봉사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외에도 2018 GDNtv 뷰티총감독, 2018 국군장병위문공연단 전우와 함께 뷰티협력위원장을 성공적으로 맡고 있는 등 뷰티산업 전반에 걸쳐 현재는 베트남과 방송 디렉터로 왕성한 활동을 하였다.

아름다움과 자신감을 동시에!

윤현주 원장은 학창시절 클라리넷을 배우는 등 일찍이 예술적 조예가 깊었다. 그런 그녀가 최근에는 서울 심포니오케스트라 양인환 예술 감독과 인연을 맺었다. 양인환 예술 감독은 윤현주 원장에게 오케스트라의 세상과 뷰티를 접목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건넸다. 그럼으로써 그녀는 예술을 겸비한 뷰티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여자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있습니다. 현대 여성들은 변화에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 정신이 있습니다. 이는 내면의 행복으로 자리를 잡아 훗날 더 자신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변화와 이미지는 헤어 1mm에도 달라지고 헤어컬러, 피부색에 따라도 달라집니다. 네일 컬러 선택과 지속적인 피부 관리는 고급스럽고 아름답게 가꿀 수 있는 여성의 특권입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습으로도 누구나 얼마든지 아름다워질 수 있습니다. 이에 미용은 남녀불문 하지만 그중에서도 역시나 여성의 특혜라고 생각합니다.”

그녀의 모든 노하우가 총집결된 디블리스뷰티에서는 스킨케어부터, 바디, 네일, 속눈썹 등을 케어 함으로써 고객의 아름다움을 책임지고 있다. 윤현주 원장은 ‘여성의 아름다움은 곧 경제력’이라는 행복철학을 갖고 있다. 즉, 열심히 가꾼 아름다운 외모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절대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게 되는데, 이는 취업이나 영업 등 경제적인 면에서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낸다. 이에 디블리스뷰티 윤현주 원장은 베이직 보습 케어, 필링 케어, 비타민 케어, 리프팅 케어, 화이트닝 케어, 부분바디 케어, 상체 및 하체 케어, 전신 케어, 풋 케어, 네일 케어, 속눈썹 케어 등 이곳만의 차별화된 관리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첫인상부터 깔끔하면서도 투명한 아름다움을 구현한다. 이렇듯 디블리스뷰티는 최적의 맞춤서비스로 아름다움과 함께 자신감까지 전하며, 고객을 위한 행복파트너로 자리매김하였다.

 

 

나눔 봉사에도 최선

디블리스뷰티 윤현주 원장은 이처럼 뷰티 관련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동시에 나눔 봉사에도 최선을 다하며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그녀는 과거 광진 노인복지센터에 다닐 때 느꼈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온정을 잊을 수 없다고 소회했다. 그 이후 윤현주 원장은 기회가 닿을 때마다 재능기부를 실천하며 나눔의 일상화를 몸소 보여줬다.

“항상 변함없이 디블리스뷰티를 방문해주시는 고객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제 곁에 있는 소중한 인연을 지켜나가겠습니다. 늘 저를 응원해주는 우리 가족에게도 사랑한다는 말을 꼭 하고 싶습니다. 모든 분들과 아름다움과 마음의 행복을 나눌 수 있는 뷰티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디블리스뷰티 윤현주 원장은 전남 고흥에 한센병 국립 소록도 병원 미용봉사를 비롯해 수원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시민 문화제, 국회의사당 ‘2019 ONE K CONCERT’ 등에 참여하며 나라 사랑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울러 열심히 활동 중인 해담이의 가족 도움으로 아프리카와 아시아 아이들에게 교육을 통해 꿈과 희망을 전하는 사단법인 ‘ADRF 아프리카 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ADRF, 회장 권이종)’의 후원자 및 홍보대사로도 활약 중이다. 이를 통해 국내외를 넘나드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는 윤현주 원장이 뷰티와 나눔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계속해서 잡아가기를 기대해본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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