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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실내 축구장서 불…5700만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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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산 실내 축구장서 불…5700만원 피해
  • 윤광제 기자
  • 승인 2019.03.09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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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윤광제 기자] 경기도 오산의 실내 축구장이 화재로 전소됐다.

8일 오후 3시 20분쯤 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의 실내 축구장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건물 한 동이 모두 타며 소방당국 추산 5천7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 관계자는 "실내 축구장 관계자 2명이 화재 초기에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를 이용해 불을 끄려고 해 불이 크게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윤광제 기자 ygj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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