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19:59 (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누미 라파스, 무보정에도 빛나는 명품 몸매… "선명한 복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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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 사라졌다' 누미 라파스, 무보정에도 빛나는 명품 몸매… "선명한 복근까지"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9.02.28 21: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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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 누미 라파스의 무보정 몸매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의 여주인공 누미 파라스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월요일이 사라졌다' 속 'WEDNESDAY'로 변신한 누미 라파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특히 탱크톱 아래로 드러난 그의 선명한 복근이 감탄을 자아내게 만든다. 

다른 사진에서 누미 라파스가 트레이닝 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엄청난 유연성은 모든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기 충분했다.

한편 누미 라파스가 1인 7역에 도전한 영화 '월요일이 사라졌다'는 지난해 개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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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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