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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밥 창업 브랜드 ‘지지고’, 초보 창업자도 자신감 갖게 하는 특별함이 있어요”컵밥전문점 ‘지지고’ 목동학원가점 가맹점주가 말하는 예비 창업자에 추천할 수 있는 이유

[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분야는 다르지만 외식업에서 오랜 기간 일을 하면서 ‘지지고’라는 브랜드 자체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학가나 젊은 층이 많은 상권에서 그 영향력이 크더라고요. 자연스럽게 ‘지지고’를 통해 창업을 계획하게 됐고, 본사 직원 분들을 만난 이후 여러 가지 설명을 듣고 확신을 가졌습니다”

‘지지고’ 목동학원가점(서울시 양천구 목동서로 65)을 운영 중인 성우현 가맹점주는 브랜드를 접하고 운영을 결심하기까지의 과정을 이렇게 회상했다.

“사실 매장을 오픈하고 나서 인력관리가 참 어렵다는 것을 느꼈어요. 그러면서 장사를 할 때 사람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고 그 결과 현재 매장에서 일하시는 직원 분들께는 최대한 친근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합니다”

사람이 곧 자산임을 깨닫게 된 성우현 가맹점주는 비록 구인난에 허덕일지라도 있는 사람 만큼은 가족처럼 아끼고 관리해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터득할 수 있었다. 그의 이런 자신감은 본사의 든든한 뒷받침 덕분이라고 해도 무방하다.

“경영의 주체자로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건 본사의 든든한 뒷받침이 있기에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본사에서는 매장 오픈 전부터 메뉴 및 서비스 교육부터 매장 운영을 위한 기본적인 동선 확인까지 세심하게 관리해 주셨습니다. 오픈 후에는 항상 궁금한 점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경우에 다라 슈퍼바이저 등 전문 인력을 그때 그때 매장으로 파견함으로써 역량을 키워나가는데 힘을 얻었어요. 레시피 같은 경우도 업그레이드 및 추가를 통해 고객 입맛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면서 오픈 초기 매출 상승에도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그러면서 성우현 가맹점주는 ‘지지고’ 목동학원가점만의 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저희 ‘지지고’ 목동학원가점은 고객에 대한 서비스 마인드가 투철한 매장이라고 자부합니다. 그 예로, 발렌타인데이나 특별한 기념일에 고객 분들을 대상으로 작은 이벤트를 마련해드리고 있어요. 또 학생 분들이 많은 지역이다 보니 메뉴의 양을 최대한 많이 드리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목동학원가점이 자랑하는 서비스는 맛에 대한 부분에서도 이어진다. “맛에 대한 평가는 고객 분들 마다 차이가 있지만 최대한 맛있게 드실 수 있게 맞춰드리려고 노력합니다. 레시피 중 매운맛이 강하다고 해주시는 분들께는 최대한 매운맛이 덜 느껴지도록 조리 시 항상 체크하고 확인하려고 해요”

장기불황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성우현 가맹점주는 자신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에게 ‘지지고’ 브랜드를 통한 창업의 근거를 전하기도 했다.

“‘지지고’라는 브랜드는 주로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에 입지하고 있어요. 워낙 경쟁력을 갖춘 컵밥전문점 브랜드이기에 창업 초기에도 고객 유입이 용이하고 그만큼 원하는 만큼 매출을 기록하기도 좋죠. 여기에 조리 과정의 편리함으로 인해 가맹점주 입장에서 편리하게 운영할 수 있다는 점도 ‘지지고’를 통한 창업을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성우현 가맹점주는 앞으로의 계획을 밝히며 인터뷰를 마쳤다. “지금 매장을 더욱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길 희망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도 본사와 꾸준한 협력을 통해 매출 상승을 이뤄나갈 계획입니다”

김선영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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