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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MT, 워크샵 떠나기 좋은 대부도, 시원한 칼국수 맛집까지 금상첨화 ‘이기면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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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MT, 워크샵 떠나기 좋은 대부도, 시원한 칼국수 맛집까지 금상첨화 ‘이기면옥’
  • 윤지혜 기자
  • 승인 2019.02.28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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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이기면옥

 

[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3월을 맞아 학교, 회사 등에서는 본격적인 2019년 시작을 앞두고 있다. 학생들은 새 학년을 회사원들은 새 업무 계획으로 저마다 봄맞이에 나선다. 한껏 포근해진 날씨도 내륙까지 빠른 봄기운을 재촉하고 있다.

3월은 전국적으로 봄 MT와 워크샵의 시즌이기도 한데 봄나들이하기엔 조금 이를 수 있지만 겨우내 움츠린 몸과 마음을 재정비하는 시간으로는 제격이다. 따라서 시기적으로 ‘MT, 워크샵 떠나기 좋은 지역’ ‘MT지역 추천’ ‘워크샵 지역 추천’ 등의 검색어도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워크샵이나 MT등 각종 단체 모임 장소로 유명한 곳 중 하나가 바로 대부도이다. 매년 많은 여행객이 찾는 이곳은 특히 대학교, 기업 등의 단체 방문이 많은데 숙소와 식당, 교통편 등은 이맘 때부터 일찌감치 예약이 시작된다.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서울에서 이동 거리나 시간에 부담이 없다는 게 큰 장점이다.

또한 대부도에는 대표 먹거리로 꼽히는 칼국수가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평범한 듯하지만 대부도에서는 꼭 칼국수를 먹고 와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마니아층이 많기로 알려졌다. ‘대부도’를 인터넷 포털에 검색하면 자동 완성으로 ‘칼국수’가 이어질 정도.

이 칼국수를 맛깔나게 선보이는 대부도 맛집 ‘이기면옥’ 또한 이 시기에 찾기 좋은 곳이다.

수많은 대부도 칼국수 전문점 중에서 이 집은 시원한 국물맛과 신선한 재료는 물론 양도 푸짐해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는 곳이다. 재료 어느 하나 허투루 쓰지 않고 평범한 듯 균형 잡힌 맛의 칼국수를 만들어 낸다.

특히 육수는 꽃게를 우려내 감칠맛과 깊이가 있고 쫄깃한 면발과 조화가 뛰어나다. 아이들도 좋아하는 맛으로 가족 여행객들이 찾기에도 좋다. 이밖에도 해물파전, 회덮밥, 게장모둠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특별 메뉴인 어탕 칼국수 역시 인기가 많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곳인데도 이미 단골이 많아 더욱 입소문을 타고 있는 대부도 칼국수 맛집. 평범한 칼국수 한 그릇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그 맛을 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특히 단체로 찾을 경우에도 넓은 주차 공간으로 편리하다.

뛰어난 음식의 맛과 푸짐함은 물론, 친절한 서비스로 기분 좋은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 봄 여행, MT, 워크샵으로 대부도를 찾는다면 시원한 칼국수 한 그릇이 있는 ‘이기면옥’을 기억하자.

윤지혜 기자 kns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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