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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방조제 초입에 잼버리 쉼터 조성

[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새만금 방조제 및 변산반도 국도변(국도30호선) 초입에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개최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잼버리 홍보쉼터를 조성 중이다.

김철흥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권익현 부안군수 등은 지난 27일 잼버리 쉼터현장에서 만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역할분담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전주국토에서는 금년 말까지 주차장, 경관데크, 안전시설 등 기반조성공사를 추진하고, 전라북도는 새만금 세계잼버리 상징 조형물 및 LED홍보전광판을 설치핞다.

부안군에서는 2020년까지 잼버리루프, 안내센터, 회의실, 화장실, 특산물판매시설, 푸드트럭존 등 건축시설을 설치 후 쉼터를 운영․관리한다.

새만금 세계잼버리 경관쉼터 조성이 완료되면 새만금의 세계최장 방조제와 주변 관광지의 방문객에게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2023년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붐 조성 및 새만금의 국책사업 홍보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흥 익산국토청장은“이번 사업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도변 유휴 도로부지를 관광자원으로 특화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되고 있고, 복합쉼터가 조성되면 2023 세계 잼버리대회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병희 기자  wbh4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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