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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나이 화제 급상승, 할아버지 아버지의 출생년도 속 숨겨진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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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나이 화제 급상승, 할아버지 아버지의 출생년도 속 숨겨진 비밀은?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9.02.27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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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7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김정은 나이'가 오른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식적으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982년 1월 8일 생으로 만 37세다. 그러나 지난 2017년 암살로 사망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은 김 위원장이 1984년생이라고 폭로해 파문이 일었다.

김정은 위원장의 조부인 김일성 주석과 아버지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각각 1912년, 1942년 생이다. 김정은 위원장이 1982년 생인 이유도 할아버지, 아버지와 뒷자리 수를 맞추기 위한 것이라는 것이 대북전문가들의 설명이다.

1982년생이든, 1984년생이든 한 국가의 수장이 되기엔 매우 젊은 나이다. 김 위원장은 자신의 젊은 나이를 의식해 일부러 진중하고, 위엄있는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65시간 동안 기차를 타고 베트남에 도착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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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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