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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댄스계 스타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특강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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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릿댄스계 스타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SAC) 특강 진행
  • 이성재 기자
  • 승인 2019.02.2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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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성재 기자]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서종예, SAC) 스트릿댄스 전공에서 오는 3월 5일 대한민국 인기 스트릿댄서들의 특강이 열린다.

아메리칸 갓 탤런트에서 대한민국을 알린 세계적인 얼반댄스팀 ‘저스트 절크(Just Jerk)'의 리더 성영재(Young J)와 가수 박재범 안무가, KBS2 댄싱하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한 걸스힙합계의 전설 정하늬(Honey J)의 특강이 진행된다.

이뿐만 아니라, 소울 락킹 댄서 김승민(Rebel / Pop Lock Box 한국대표), 팝핀의 강도균(Do Kyun / Feel the Funk 우승), 힙합의 신승훈(5,000 / K.O.D 힙합부문 국가대표), 비보잉의 소재환(King SO / 프랑스 첼스배틀 우승), 왁킹의 조효원(Lip J) 등 이름난 스트릿댄스들의 특강도 진행될 예정이다.

대한민국 팝핀 1세대 댄서이자, 위너스 크루의 단장 박성진(Mr.SnakeWave) 서종예 무용예술계열 주임교수는 “서종예 스트릿댄스 전공에 대한민국 스트릿댄스계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특강을 진행하게 돼 영광이다. 서종예 스트릿댄스 전공에서는 뛰어난 실력을 보유한 학생들이 매우 많으며, 그 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다양한 노하우와 테크닉을 전수받아 한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종예 무용예술계열 스트릿댄스 전공에서는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박재민(Snipa)을 비롯해 tvN 코리아 갓 탤런트2 준우승 권석진(Originality Khan), SM엔터테인먼트 보아, HOT 등의 댄서 및 안무가 김우년(Wooz), 여성 왁킹팀 Mellow Deep 리더 우진희(JINI) 등 스트릿댄스계의 거장들이 강의하고 있으며, 스트릿댄스 전공 학생들은 평창동계패럴림픽 개막식, 김덕수 사물놀이 40주년 기념공연 ‘One For All, All For One',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 개막식 등에서 축하공연을 진행하는 등 왕성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성재 기자 sky706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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