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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급상승' 이인권 아나운서, 오징어에도 밀렸던 인지도 굴욕... "실검 1위로 만회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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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급상승' 이인권 아나운서, 오징어에도 밀렸던 인지도 굴욕... "실검 1위로 만회했나?"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9.02.26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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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이인권 아나운서의 과거 인지도 굴욕이 화제다.

26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이인권 아나운서'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이인권 아나운서의 인지도 굴욕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이인권 아나운서는 지난해 7월 SBS의 인터넷 콘텐츠팀인 스브스팀의 영상에 출연했다. 그가 들어왔지만 스브스팀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인권 아나운서는 당시 입사한지 2년이 지났지만 아무도 알아보는 사람이 없다며 고충을 하소연했다. 특히 오징어를 잡기 위해 2박 3일 동안 배를 탔지만 오징어에게도 밀리는 경험을 고백했다.

여기에 스포츠 뉴스를 진행할 때 머리에 핀을 꽂고 방송에 나가는 큰 사고를 냈음에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었다며 엄청난 인지도 굴욕을 털어놓았다.

스브스뉴스팀은 고심 끝에 한 번 도와주기로 했다. 이인권 아나운서는 포털사이트에 인물등록을 실시하고, SBS 사옥에서 피켓을 들고 1인 시위(?)까지 했음에도 알아보는 이가 없었다.

심지어 라이브 방송을 할때도 시청자는 소수였다. 결국 장예원 아나운서 등 쟁쟁한 선배들에게도 친한 척을 하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한편 이인권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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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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