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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관세 인상 보류.. 시진핑과 정상회담서 협의 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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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中관세 인상 보류.. 시진핑과 정상회담서 협의 타결
  • AFPBBNews=KNS뉴스통신
  • 승인 2019.02.2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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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BBNews

[크레디트 ⓒAFPBBNNews=KNS뉴스통신]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은 24일 3월 1일로 예정됐던 2000억 달러(약 224조원) 남짓한 중국 제품에 대한 제재 관세 인상에 대해 중국과의 무역 협의에서 큰 진전이 있다며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합의를 도출하기 위해 시진핑(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과 플로리다주에서 정상회담을 열 계획도 밝혔다.

 

트럼프대통령은 무역협의 부진으로 끝나면 관세율을 현행 10%에서 25%로 올릴 방침이었다.

 

트럼프대통령은 트위터(Twitter)에 "지적 재산 보호나 기술 이전, 농업, 서비스, 통화등을 포함한 중요한 구조 문제에 관한 중국과의 무역 협의에서, 큰 진전이 있었다고 보고한다"라고 게시. "이러한 매우 생산적인 협의의 결과, 3월 1일로 예정되어 있던 미 관세의 인상을 연기한다"라고 밝혔다.

 

또 미중 협의에서 한단계 진전이 있으면 트럼프가 플로리다주에 소유하고 있는 고급 휴양시설 마알라고(Mar-a-Lago)에서 시진핑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합의를 도출할 방침이라고도 밝혔다.

ⓒAFPBBNews

AFPBBNews=KNS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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