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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아이들에게 너무 창피해..마땅히 벌 받겠다" 집행유예 선고 후 인터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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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 "아이들에게 너무 창피해..마땅히 벌 받겠다" 집행유예 선고 후 인터뷰 보니?
  • 황인성 기자
  • 승인 2019.02.2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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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본격연예 한밤'에서 다룬 슈의 모습이 이목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 도박 혐의를 받은 슈의 1심 선고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슈의 도박 혐의 1심 선고에 대해 방송됐다. 슈는 선고 전 심경이 어떤지 묻는 질문에 "죄송하다"는 말만 남기고 서둘러 법정으로 들어갔다. 재판부는 슈의 도박 기간, 횟수, 규모가 상당한 수준이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킬 만큼 범죄가 상당히 무겁다며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선고 후 슈는 "너무 죄송하고, 저희 아이들에게 너무 죄송하고 창피합니다. 저를 사랑해 주시는 팬분들과 옆에 계시는 분들에게 너무 죄송하고요. 처음에는 호기심으로 시작했다가 점점 변해가는 제 모습이 너무 끔찍하고 화가 나고 창피스럽고 그랬습니다. 스스로 빠져나갈 수 없었는데 이렇게 재판장님이 내려주신 벌과 사회의 질타를 통해 늪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어요. 다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소 계획은 없고, 주어진 벌을 마땅히 받겠다고 말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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