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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김광규 4살 연하 교수 잡아라...국진·강수지 앞날 점지한 강문영 아버지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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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청춘' 김광규 4살 연하 교수 잡아라...국진·강수지 앞날 점지한 강문영 아버지 '눈길'
  • 황인성 기자
  • 승인 2019.02.2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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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불타는 청춘' 딸 강문영과 김국진의 사주를 맞췄던 강문영의 아버지가 김광규에 대해 건넨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배우 조하나가 새 친구로 등장했다. 그의 등장으로 모든 출연진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광규에게 “4살 연하의 교수가 나타나는데 놓치면 결혼 못 한다”라는 강문영 아버지의 예언 속 여성과 조하나가 같은 직업을 가진 이유 때문.

KBS 공채탤런트였던 조하나는 현재 대학에서 무용과 교수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멤버들은 강문영 아버지의 예언을 떠올리며 김광규와 조하나가 잘 되길 내심 기대하는 모습이었다.

이에 가장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 이는 강문영이었다. 그는 김광규와 조하나를 이어주려고 오버해 김광규에게 저지당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앞서 강원 평창 편에서 강문영의 아버지는 멤버 김국진의 사주를 봐주기도 했다. 그는 김국진에게 “내년에 귀인을 만나고 돈이 모여 백만장자가 될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이후 해가 바뀌고 김국진은 2018년 초 ‘불타는 청춘’에서 만난 강수지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렸다.

뿐만 아니라 유명한 역술인으로 알려진 강문영 아버지는 강문영에게 “두 번 이혼 한다”라고 예언해 맞춘 것으로 전해져 누리꾼들의 이목을 모으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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