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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시상식’ 3월 16일 국회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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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시상식’ 3월 16일 국회서개최
  • 이민영 기자
  • 승인 2019.02.24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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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100주년 기념 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행사로 진행
3월 16일, 도전한국인운동본부가 국회에서 ‘제8회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시상식’ 개최한다. 이 행사의 포스터 모습<사진=도전한국인운동본부>

[KNS뉴스통신=이민영 기자]  ‘도전한국인운동본부’(대표 조영관)는 다음 달 16일(토)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에서 3.1절 100주년 기념‘대한민국 희망프로젝트’로 도전한국인 10인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4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의 명예대회장엔 이동섭 국회의원, 큰바위얼굴상 명예회장엔 송해 방송인으로 큰바위얼굴 1호 수상자가 선정됐다. 시상 총재와 대회장은 정근모 前 과학기술부 장관(큰바위얼굴 수상자), 홍수환 한국권투위원회 회장(도전한국인 33인 수상자),박승주 사)한국시민자원봉사회 이사장(도전한국인 33인 수상자)이 참여한다. 최근 명예대회장인 이동섭 국회의원 (용인 갑 지역위원장)은 120조 원 규모의 프로젝트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지 유치에서 용인시 유치 기여하기도 했다.

도전정신의 확산과 가치에 최고의 권위를 가진 이번 행사는 큰 바위 얼굴 상, 도전한국인 10인 대상, 국회상임위원장상, 모범기관상 등을 시상한다. 큰바위얼굴상 수상자는 故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대리 수상에 중앙응급의료센터 직무대리 윤순영 상황실장)이 참여한다. 60년 이상 얼굴조각로 미술계에 큰 영향을 준 최종태 서울대 미대 명예교수(87세)가 확정됐다.

큰 바위 얼굴 제1회 수상자는 송해(93세)방송인, 최영섭(91세)‘그리운 금강산’작곡가, 임권택(84세)영화 감독, 신귀복(83세)‘얼굴’작곡가, 정근모(81세)전 과학기술처장관 이었고 2회 수상자는 탤런트 정혜선,뽀빠이 이상용,가수 현미가 수상했다.

‘큰 바위 얼굴상’은 지금까지의 업적 뿐만 아니라 살아온 인생철학과 위대한 선택까지도 선한 영향력으로 모범이 되기에 시민들의 뜻을 모아 역사의 이정표로 삼고자 하는 목적이 있다.

도전한국인 10인 수상자에 방송분야는 국민배우 박상원 탤런트, 가수분야는 평창 패럴림픽에서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와 함께 개막식 피날레를 펼친 가창력 있는 가수 소향.

예술분야는 이범헌 (사)한국미술협회 이사장,환경분야는 문태영 (사)녹색환경운동연합 회장이 확정됐다.

국회상임위원장상 수상자는 각 위원회별로 서춘수 함양군수 등을 비롯한 각계의 인사들이 확정돼 16일 수상의 영예를 가진다. ‘도전한국인운동본부’는 일상의 삶 속에서 크고 작은 도전을 해 나가는 도전인을 발굴하고 도전정신 확산을 목표로 설립된 NGO 법인이다. 꿈과 희망을 통해서 지속적인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있다. 회원은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오피니언 리더’(opinion leader)로서 약 500명의 회원이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분야별 수상자 약 1천명이 응원하고 있어 이들과 함께 도전정신을 확산시키는 선한 영향력을 만들고 있다.

지금까지 도전한국인본부에서 수상한 인물은 반기문 UN사무총장, 신호범 미국 워싱턴 주 상원부의장, 김용 세계은행총재, 가수 싸이, 역도선수 장미란, 호사카 유지 세종대 교수, 송해 방송인, 이돈희 ‘노인의날.세계어버이날 만든이’, 배우 최불암, 최수종, 체육인 황영조, 홍수환, 산악인 엄홍길, 허영호 등 다수가 있다.

 

이민영 기자 mylee0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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