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9 17:32 (화)
세븐틴 ‘화제 급부상’... “2015년 5월 29일에 새롭게 태어났다?” 핫이슈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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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화제 급부상’... “2015년 5월 29일에 새롭게 태어났다?” 핫이슈 등극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9.02.2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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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그룹 세븐틴 / 팬클럽 사이트)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그룹 세븐틴이 핫이슈로 급부상 중이다.

이날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세븐틴에 대한 궁금증이 확산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세븐틴의 탄생 비화가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와 관련해 대중문화평론가 김경민은 “세븐틴 그룹명은 13명의 멤버와 3개의 유닛(보컬팀, 퍼포먼스팀, 힙합팀) 그리고 하나의 팀(혹은 캐럿:세븐틴의 팬덤)을 더해서 17(SEVENTEEN)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세븐틴은 2012년 연습생 시절부터 데뷔를 준비해 선배 가수들의 뮤직비디오에 출연 혹은 백댄서로 활동하며 데뷔 전 경험을 키웠다. 2015년 5월 2일 세븐틴 프로젝트를 거쳐 5월 26일 데뷔 쇼케이스로 데뷔 무대를 가졌으며, 5월 29일 첫 미니 음반 17 CARAT을 발매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세븐틴’이 등극하며 새롭게 주목 받고 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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