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0 10:33 (금)
‘황후의 품격’ 이수련 신은경 윤소이, 죄수복 입고 코믹 포스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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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의 품격’ 이수련 신은경 윤소이, 죄수복 입고 코믹 포스 발산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9.02.25 0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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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이수련이 '황후의 품격'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이수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2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호흡을 맞춘 신은경, 윤소이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련은 신은경이 연기한 태후 강씨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보좌하는 최팀장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특히 신은경과의 찰떡 호흡이 때로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기도.

공개된 사진 속에서 신은경과 이수련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친분을 드러내고 있다. 드라속에서 태후 강씨 신은경은 최팀장 이수련을 항상 나무라고 하대했지만, 카메라 밖에서는 그를 꼭 끌어안아주며 친자매처럼 다정한 모습.

다른 사진 속에서도 신은경, 윤소이, 이수련은 카메라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며 화기애애했던 현장 분위기를 짐작하게 했다.

한편 ' 황후의 품격' 마지막 회는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시청률 16.5%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로 종영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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