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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유기농 전문 브랜드 유랑 독일 유기농 박람회 VIVANESS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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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유기농 전문 브랜드 유랑 독일 유기농 박람회 VIVANESS 참가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2.1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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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천연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유랑(대표 이진아)이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독일 뉴렌버그에서 진행되는 유기농 박람회 VIVANESS에 참가 중이다. VIVANESS는 세계적인 유기농 산업의 핵심지이자 90여 개국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 천연 유기농 박람회 중 하나다.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유기농 인증 화장품 또는 각각의 성분에 대한 꼼꼼한 심사를 거친 후 참가할 수 있다. 유랑은 새로운 인기 브랜드를 소개하는 Breeze 코너에 참가해 현재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유랑은 최상의 안전한 원료만 고집하며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원료를 구하기 위해 세계 곳곳에서 원료를 직접 수급하고 있다. 유랑의 이진아 대표는 오래 전부터 해 온 아로마테라피스트의 경험을 토대로 직접 본인만의 레시피를 만들었다. 가족을 위해 제품을 만들어 사용해오던 원료의 조합을 제품화하면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를 탄생시켰다고 밝혔다.

유랑은 국내 브랜드이지만 화장품의 성분을 가장 꼼꼼히 따지는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더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VIVANESS 박람회 참여를 통해 독일 현지 바이어와 계약을 체결하여 독일에서의 판매가 본격화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유랑은 천연 유기농 분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독일에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는 적합한 유통채널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영 기자 yhye@themn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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