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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톰, 듀얼리튬 무선 물걸레청소기 ‘HS-12000W’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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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스톰, 듀얼리튬 무선 물걸레청소기 ‘HS-12000W’ 출시
  • 김원규 기자
  • 승인 2019.02.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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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원규 기자] 가정용 청소기 전문 기업 휴스톰(HUSTORM)이 사용시간 연장 배터리 부분을 강화한 신모델 ‘HS-12000W’ 개발을 완료하고 2019년 시작과 함께 본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휴스톰이 금번 선보인 신제품 ‘듀얼리튬 무선 물걸레청소기 HS-12000W’은 제품명과 같이 리튬이온 배터리를 두 개 동시 충전 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무선 청소기의 가장 핵심인 사용시간을 늘려 완성된 것이 특징이다.

‘듀얼리튬 무선 물걸레청소기 HS-12000W’은 듀얼리튬배터리 착탈식 방법을 채용해 2.5시간만에 완충을 지원하며, 최대 60분 사용을 통해 넓은 집안이라도 구석구석 오랫동안 강력한 바닥 물걸레 청소를 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해당 시스템은 휴스톰이 특허출원 중에 있다고 업체 측은 전했다.

특히 배터리 잔량표시가 되지 않던 기존 무선 물걸레청소기의 불편함을 보완하고자 신제품 HS-12000W에는 배터리잔량 표시 기능을 추가했다. 배터리잔량이 총 5단계로 한 눈에 확인이 가능해졌으며, 충전상태에서 또한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배터리의 경우 착탈식 삼성정품 리튬 이온배터리가 적용됐으며, 충전은 전용 충전스탠드를 통해 제품 본품과 배터리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 무선 스마트폰 충전기처럼 그냥 올려놓으면 충전이 되는 방식이며 스탠드는 충전 시 청소패드 부착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구조로 출시됐다.

휴스톰 관계자는 “볼베어링 네크 구조로 자유로운 각도조절, 인체공학적 손잡이, 분당 250회의 회전력 등 이전 출시 제품 중 소비자 호응이 좋았던 요소들은 그대로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김원규 기자 cid1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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