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22:51 (수)
창원이혼변호사, 외도자가 이혼에 응해주지 않을 때는 소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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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혼변호사, 외도자가 이혼에 응해주지 않을 때는 소송으로
  • 이수경 변호사
  • 승인 2019.02.12 14: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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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통죄가 폐지된 이후 외도 자체만으로 처벌 어려워

배우자의 외도로 인해 부부사이의 신뢰가 깨지는 상황이 왔을 때, 이혼을 하고자 해도 정작 외도자가 이혼에 응해주지 않을 때는 어떻게 대응할 수 있을까?

간통죄가 폐지되고 나서는 외도 자체만으로는 처벌이 어려워졌다. 믿었던 배우자에 대한 실망감과 억울함이 커서 이혼을 하고자 해도 당사자가 응해주지 않으면, 소송 외에는 마땅한 방법을 찾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외도사실을 통한 소송으로 이혼을 하고 상간자에게 위자료를 청구하는 방법이 배우자의 외도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위해서는 그마나 최선이라고 보여진다.

믿고 함께 살아온 배우자에 대한 배신감과 분노야 이루 말할 수 없겠지만 그에 대한 억울함을 해소하는 방법으로써도 소송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창원이혼변호사인 이수경변호사는 ‘법을 잘 알고 소송을 활용하는 것은 상대방을 응징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나의 권리와 피해회복을 위한 합리적인 방법 중 하나’ 라며 이혼변호사와 상담을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를 당부했다.

또한, ‘현장에서 많은 사례들을 접하다보면 대응 과정에서 빠트린 부분이 있다거나, 관련 대응이 늦었다거나 하는 등으로 인해 충분히 얻을 수 있는 권리를 놓치는 안타까운 경우도 본다’ 며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이혼준비에 임하는 것이 본인의 권리회복에 유리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창원 이수경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을 수료하고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사이며, 창원지방법원 화해권고위원, 경남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로펌 더도움의 구성원 변호사로 주요 업무로는 형사/이혼/교통사고/손해배상을 다루고 있다. 

이수경 변호사<사진=이수경 법률사무소>

 

■ 변호사 이수경 프로필

-이수경 법률사무소 운영

-주요업무: 형사/이혼/손해배상

-사법연수원 제39기 수료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 전문변호사

-창원지방법원 형사조정위원

-창원지방법원 화해권고위원

-경남 아동학대예방위원회 위원

이수경 변호사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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