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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온 ‘푸룬앤유산균’, 임산부 배에 가스 찰 때 좋은 ‘푸룬’ 정량 한포에 담아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임신을 하게 되면 ‘프로게스테론’ 이란 물질이 나와 장 활동을 억제시킨다. 이로 인해 임산부 변비, 임산부 배에 가스 차는 증상은 매우 흔하며 많은 임산부들이 오늘도 고통 속에 살고 있다.

이런 때에는 장 활동을 활발히 해줄 수 있는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으로는 '푸룬'이 있다. 푸룬은 식이섬유가 사과의 무려 5배나 많고 칼슘, 마그네슘 등 미네랄도 풍부하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푸룬은 여러 효능을 보이는데 먼저 수용성 식이섬유와 소르비톨 성분이 노폐물을 원활하게 배출시켜준다. 또한, 블루베리보다 강력한 항산화 기능으로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노화 방지와 암 예방에 효과가 있으며, 비타민 A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눈 건강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따라서 출산 후 시력 저하가 걱정되는 임산부들이 섭취하기에 적합하다.

이밖에 푸룬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유산균의 먹이 역할 즉, 프리바이오틱스 역할도 하기 때문에 유산균과 함께 섭취해주면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다. 유산균 섭취는 태아에게도 좋다. 유익균 수가 많아지면 질 내 환경도 좋아져 태아가 태어날 때에도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

하지만 푸룬은 과다 섭취하면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평소 장이 약한 경우 섭취에 주의해야한다. 푸룬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성인기준 4~5알이므로 적당한 양을 먹는 것이 좋다.

식물성유산균 브랜드 자온은 푸룬과 식물성 유산균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푸룬앤유산균’을 선보이고 있다.

자온 관계자는 “푸룬앤유산균은 한 포에 푸룬 정량과 식물성 유산균을 담아 짜먹을 수 있는 유산균으로 화학부형제를 첨가하지 않아 임산부들이 먹기 안전하며, 김치 유래 식물성 유산균으로 장 끝까지 살아가기 때문에 한국인에게 적합한 유산균”이라고 전했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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