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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갈치구이 맛집 제갈양, 매화향 가득한 한림공원과 협재해수욕장맛집으로 인기

[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최근 제주도 제주시에 위치한 한림공원 매화축제 2019가 성황리에 개최되면서 봄의 전령사인 매화를 만나기 위한 인파가 몰리고 있다. 매화와 수선화정원에는 버드나무처럼 늘어지는 80년생 능수매화가 장관을 이루며 20년 이상 된 백매화, 홍매화, 겹홍매화, 청매화 등이 만발하여 한림공원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한림공원을 찾은 이들 중 근방에 있는 협재해수욕장을 찾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협재 해수욕장은 조개껍질이 많이 섞인 은모래가 펼쳐지는 아름다운 명소로,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유명한 섬인 비양도가 가까이 있으며 특히 협재해수욕장맛집으로 주목받는 곳이다.

협재해수욕장맛집으로 각광받는 것으로 알려진 갈치요리맛집으로는 한림맛집인 제갈양이 대표적이다. 제갈양은 1m에 달하는 제주산 은갈치를 통으로 내놓는 구이와 조림으로 관광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함께 입맛까지 만족시키고 있다. 큼지막한 갈치는 육질이 뛰어날 뿐 아니라 가시도 별로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주인장이 손님이 먹기 편하도록 갈치살을 직접 발라주는 서비스는 더욱 만족감을 더한다.

특히 조림 양념에 마지막으로 비벼먹는 밥 한 공기는 든든함과 동시에 맛깔스러운 풍미를 남기기에 충분하다. 제갈양이 한림맛집으로 입소문이 나며 고객들을 사로잡는 비결에는 강남에서 25년간 일식집을 운영해 온 메인 쉐프의 노력과 노하우가 담겨있다.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과 현지인들에게도 제주 갈치만의 특별한 맛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

120석 규모와 넓고 편한 주차공간까지 보유하고 있어 렌터카를 대여한 운전이 서툰 관광객들에게도 부담을 덜어냈다.

한림맛집 제갈양 관계자는 “건강한 마음으로 건강한 음식을 제공한다는 신념으로 제주도를 찾는, 특히 맛있는 갈치요리를 맛보기 위해 제갈양을 찾는 고객들에게 꼭 다시 찾고 싶은 맛집이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윤지혜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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