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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첫녹화' 이지혜, "아기는 보고싶은데 왜 집엔 늦게 들어가고싶지" 공감 발언으로 시선집중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출산 후 첫 방송 촬영을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출산 후 첫 촬영. 몸은 힘든데 왜 신나지. 아기는 보고싶은데 왜 집엔 늦게 들어가고싶지. 녹화 딜레이 두시간. 앉아만 있는데도 좋네. 육아맘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여 육아맘들의 공감을 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촬영을 앞두고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한 이지혜는 5주간의 휴식에 들어간 후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복귀했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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