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 연예일반 더블
'출산후 첫녹화' 이지혜, "아기는 보고싶은데 왜 집엔 늦게 들어가고싶지" 공감 발언으로 시선집중
  • 서미영 기자
  • 작성 2019.02.11 10:02
  • 댓글 0

[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출산 후 첫 방송 촬영을 앞두고 설레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사진과 함께 "출산 후 첫 촬영. 몸은 힘든데 왜 신나지. 아기는 보고싶은데 왜 집엔 늦게 들어가고싶지. 녹화 딜레이 두시간. 앉아만 있는데도 좋네. 육아맘 화이팅"이라는 글을 덧붙여 육아맘들의 공감을 샀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촬영을 앞두고 화려한 의상과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한편 지난해 12월 딸을 출산한 이지혜는 5주간의 휴식에 들어간 후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에 복귀했다.

KNS뉴스통신, KNSNEWS

서미영 기자  ent2@kns.tv

<저작권자 © KNS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관련기사

서미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인터뷰] 나성운 성운하우스(주) 대표 "한우물을 파다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죠"[인터뷰] 나성운 성운하우스(주) 대표 "한우물을 파다 보면 부동산 전문가가 되겠죠"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