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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회의장, 2019 평창평화포럼 참석…한반도 평화 프로세스가 곧 세계평화 프로세스
  • 박에스더 ㆍ이동희기자
  • 작성 2019.02.10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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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에스더 ㆍ이동희기자] ‘2019 평창평화포럼’ 개회식이 9일(토) 오후 강원 평창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 대연회장에서 개최됐다.

이 날 포럼은 2018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 강원도, 평창군, 코이카가 주최했으며 ‘평창에서 시작하는 세계평화’를 주제로 진행됐다.

평창올림픽 1주년을 기념하는 평창평화포럼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레흐 바웬사 폴란드 전 대통령, 리사 클라크 국제평화사무국 의장 세르미앙 응 IOC집행위원 등 국제평화단체와 관련 해외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조명균 통일부 장관,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 이희범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원, 유승민 IOC위원등 정부, 체육계, 민간단체 인사들이 참석하여 축하했다.

개막식에서 문희상 국회의장은 “두 번의 실패를 넘어 삼수 만에 유치를 성공했지만 ‘한반도 위기설’이 나올 정도로 국제 정세가 긴박한 가운데 올림픽을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였지만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 평창 동계올림픽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급반전됐다”고 말했다.

문 의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은 ‘기적은 기적처럼 오지 않는다’고 말햇다. 지금의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는 어느 날 하늘에서 뚝 떨어진 성과가 아니다”며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보내주는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 등 국제사회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이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감사의 인사말을 전했다.

박에스더 ㆍ이동희기자  yonhap0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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