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8 14:07 (수)
소녀시대 윤아, 군복무 중인 지창욱과 '더케이투' 감동적인 열연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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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군복무 중인 지창욱과 '더케이투' 감동적인 열연 재조명
  • 서미영 기자
  • 승인 2019.02.05 0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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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서미영 기자] 소녀시대 윤아와 지창욱의 '더케이투' 키스신이 새삼 화제다.

최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소녀시대 '윤아'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소녀시대 윤아와 지창욱의 드라마 속 키스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윤아와 지창욱은 tvN 드라마 '더케이투'에 출연했다.

'더케이투' 최종회에서 최유진(송윤아)과 장세준(조성하)은 JSS 내 클라우드나인에서 폭탄이 터짐으로서 동시에 죽음을 맞이했고, 김제하(지창욱)와 고안나(윤아)는 영원한 사랑을 맹세했다. 

고안나는 최유진에게 물려받은 모든 권력을 포기했다. 그리고 김제하와 처음 만났던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키스를 나눴다.

드라마에서 두 사람은 쉽지만은 않은 사랑이었다. 그들 사이에는 최유진이라는 거대한 장벽이 있었다. 김제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던 최유진은 틈만 나면 고안나를 죽이거나 해외로 보내려 했다. 김제하는 계속해서 위험에 노출됐고, 고안나는 이를 슬프게 쳐다볼 수밖에 없었다. 

알콩달콩했던 장면은 많지 않았다. 납치, 살해 위협 등에서 싹튼 로맨스는 더욱 절절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 회에서 김제하는 사람을 죽이지 못하는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적의 손에서 고안나를 구해냈다.

모든 권력을 포기한 고안나와 김제하가 향한 곳은 바르셀로나였다. 그간의 고통을 보상받기로 하듯이 햇살이 비추는 곳에서 두 사람은 서로를 껴안고 입을 맞췄다.

두 배우의 로맨스는 당시 시청자들의 설렘지수를 최고치로 올리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서미영 기자 ent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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