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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DK, 수입침대 구매 시 ‘사후관리’ 책임지는 업체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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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DK, 수입침대 구매 시 ‘사후관리’ 책임지는 업체 찾아야
  • 김원규 기자
  • 승인 2019.02.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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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원규 기자] ‘슬리포노믹스’(Sleeponomics. Sleep+Economics. 수면 산업)가 뜨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의 수면 산업이 향후 2조원까지 치솟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는데, 실제 유수 침구회사들은 기능성 베개와 침구 매트리스를 출시했으며, 수면 카페를 비롯한 숙면을 돕는 ‘슬립테크’ 제품 등이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다양한 수면 제품 중에서도 그 중 수면과 밀접한 침구 산업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중 수입침대도 전 세계인의 인정을 받는 숙면 용품인 만큼 국내에서도 주목을 끌고 있다.

이에 자연스럽게 수입침대 매트리스를 공급하는 업체들도 덩달아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각종 수입침대 업체가 많아지자 소비자는 여러 매장을 방문하며 합리적인 소비를 꾀하고 있다.

수입침대 매트리스 전문기업 WMDK는 “진정한 합리적인 소비를 위해서는 가격과 동시에 사후관리까지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는 업체인지 확인 해야한다”고 조언한다.

이는 실제 수입침대 매트리스 전문점이 우후죽순 늘어나면서 구매 이후 A/S 상황이 발생할 경우 해당 업체가 폐업을 했거나 정확한 A/S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구매처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한번 구매 하면 기본적으로 10년 이상 사용하는 만큼 매트리스의 가격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따라서, 소비자는 수입침대 구매 시, 가격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있는 업체인지 먼저 확인을 해야한다.

수입 매트리스 전문점 WMDK는 미국 수면협회 정식 회원으로 판매된 매트리스에 대한 객관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양한 컴포트 레벨(매트리스의 단단함 정도)의 수입 침대만 수입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입한 모든 매트리스는 자체적으로 라돈 측정을 실시해 매트리스의 안전성을 검증하고 있다.

이와 함께 WMDK의 인기 품목 중 하나인 씰리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수입침대 브랜드로 국내에는 씰리 리스폰스 컬렉션이 가장 유명하다. 해당 모델은 한국인에게 이질감 없는 컴포트 레벨로 씰리 리스폰스 퍼포먼스 H5 쿠션 펌 필로우 탑과 씰리 리스폰스 H5 펌 타이트 탑이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아울러 CertiPUR-US 마크는 미국의 공신력있는 비영리 단체로 해당 마크가 보이면, 매트리스 제조 시 라돈은 물론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등을 유발하지 않는 원자재로 매트리스를 제조했음을 공식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마크다.

또한 ‘템퍼페딕’은 최근 2018년 템퍼페딕 프로 어댑트와 어댑트 컬렉션을 출시하면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던 컨투어 컬렉션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그 중 프로 어댑트 펌은 허리디스크 환자 침대로도 유명하다. 이 외에도 명품 매트리스로 유명한 스턴스 앤 포스터, 킹스다운 매트리스, 스파이널 케어 베딩 등을 WMDK 매장에서 직접 체험이 가능하다.

WMDK는 “본사 A/S 팀을 편성해 미국과 동일한 10년 A/S를 보증하고 있다. 그리고 2018년 5월 4일 수입하는 모든 매트리스에 대해 라돈측정을 하여 공식홈페이지에서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원규 기자 cid14@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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