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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기술공단, 성공적 新 공단 출범 위한 간부직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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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기술공단, 성공적 新 공단 출범 위한 간부직 워크숍 개최
  • 오영세 기자
  • 승인 2019.01.3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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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지난 28,29일 양일간 롯데리조트부여에서 성공적인 新 공단 출범을 위한 간부직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선박안전기술공단)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이연승)이 지난 28일∼29일 양일간 롯데리조트부여에서 임원 및 실·지부장·센터장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성공적 출범을 위한 간부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올해 7월 1일 공단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으로 확대·개편돼 새롭게 출범함에 따라 新 공단의 신규 사업 발굴 등 新 공단 설립관련 사항을 토의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新 공단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한 분임토의와 리더십 강화 및 경영평가 대응 전략을 주제로 외부특강, 지부장·센터장 간담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분임발표 시에는 △ 해양사고 저감 방안 △ 해양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대국민 홍보·교육 △ 중소형선박의 성능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기술력 향상 △ 해양안전정보 수집·제공 등 新 공단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 분야의 세부 아이템들이 도출됐다. 도출된 아이템들은 향후 新 공단 설립추진단에서 심도 있게 검토될 예정이다.

▲ 선박안전기술공단이 지난 28,29일 양일간 롯데리조트부여에서 성공적인 新 공단 출범을 위한 간부직 워크숍을 개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선박안전기술공단)

이연승 공단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본부 및 현장 간부직원들은 新 공단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설립 전까지 공단 직원들을 잘 이끌어 달라”며 “무엇보다 해양사고 감소 등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국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지부장·센터장들은 설·연휴 기간을 맞아 도서지역을 방문하는 귀성객,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객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공단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공단 내부 임직원간 소통 강화는 물론 유관기관 방문 협의 등 대외협력활동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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