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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모든 아이 돌봄 교실' 업무협약식 참석한 조희연 교육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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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모든 아이 돌봄 교실' 업무협약식 참석한 조희연 교육감
  • 오영세 기자
  • 승인 2019.01.30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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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희연 교육감이 '중구 모든 아이 돌봄 교실' 업무협약식을 체결한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경미 서울흥인초 교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서양호 중구청장, 김병오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사진=서울시교육청)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초등학교에서 열린 학교 안 '중구 모든 아이 돌봄 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했다.

조희연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교육청과 지자체가 하는 사업 중에서 작지만 큰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며 "이 모델이 성공해 다른 구청에도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조희연 교육감, 서양호 중구 구청장, 김병오 중부교육지원청 교육장, 김경미 흥인초 교장을 비롯해 교사, 학부모, 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 (왼쪽사진부터 시계방향으로) 인사말하는 조희연 교육감, 체험교실에서 축구공을 다루는 서양호 중구청장과 조희연 교육감, 돌봄교실에서 학생들과 대화하며 환하게 웃는 조희연 교육감과 서양호 중구청장)

‘중구 모든 아이 돌봄 교실’은 학교와 교육지원청에서 운영하는 돌봄 교실을 구청에서 이어받아 학교는 교육을 전담하고 자자체는 돌봄을 책임지는 중구형 돌봄 교실로 교실 당 2명의 돌봄 인력이 배치돼 흥인초 학생뿐만 아니라 중구 관내 학생이면 누구든지 저녁 8시까지 매일 2개의 문·예·체 프로그램을 전액 무료로 제공받게 된다.

오영세 기자 allright5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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