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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밍 비데, 배우 장희진 전속모델 발탁.. "건강·순수한 이미지 부합"

[KNS뉴스통신=김재형 기자] ㈜엔씨엠의 자체 비데 브랜드 '블루밍(Blooming)'이 배우 장희진을 새로운 전속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속모델 선정과 관련해 블루밍 관계자는 "드라마와 예능을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배우 장희진을 통해 ‘상쾌한 하루를 디자인하는 쉬운 습관’이라는 블루밍의 새 슬로건을 내세워 젊은 소비자에게 한발자국 더 다가가기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블루밍은 공영쇼핑에 ‘플래티넘 비데’를 론칭한 이후 누적판매 100억, 가전부문 매출/재구매율 1위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근한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앞으로 새로운 전속모델 장희진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한편, 청순미와 함께 필라테스로 다져진 건강미를 뽐내는 배우 장희진은 팔로우미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최근 젊은 여성의 워너비로 급부상 중이다. 지난 27일 TV조선 새 드라마 ‘바벨’을 통해 안방 극장에 컴백한 장희진은 여주인공 한정원 역을 맡아 남주인공 차우혁 역을 맡은 박시후와 격정 멜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재형 기자  skyblue75@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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