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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전국 지점서 '해외투자 2.0시대' 동시 세미나

[KNS뉴스통신=권대환 기자] 삼성증권이 지난 23일 전국 68개 지점에서 '해외투자 2.0 시대의 투자전략'을 주제로 동시 세미나를 개최했다.

그동안 고수익만 추구했던 해외투자에서 변동성을 겪었던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일드 수익추구를 통한 글로벌포트폴리오 투자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위험자산과 대응하는 안전자산 차원의 미국 국채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도 있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한미 기준금리역전현상 장기화 전망으로 달러채권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많았다"며 "달러채권은 주식이나 금, 원유 등 다른 위험선호 자산과 상관성이 낮아 함께 투자할 경우 포트폴리오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이 있다"고 소개했다.

권대환 기자  kdh1275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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