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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일경구화' 새로운 역사 만들어 나갈 '한국일경구화협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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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일경구화' 새로운 역사 만들어 나갈 '한국일경구화협회' 창립
  • 남예원 기자
  • 승인 2019.01.21 2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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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창용 고문, 노성현 혜란협회장, 박영현 금춘화 부회장, 김성민 연구소장, 박광섭 품종등록위원장, 최교흥 충청 지회장.<사진=오혜성 MC>

[KNS뉴스통신=남예원 기자] 한국일경구화협회 창립행사가 지난 20일 양재 aT화훼 공판장 2층 망미홀에서 일경구화를 좋아하는 국내외 애란인들이 함께 모여 성대하게 개최 되었다.

이날 박영현 부회장은 축사에서 난문화 발전을 위해 2개 단체가 통합, 전국 조직을 만들고 지방의 지회와 연계해서 우리나라 일경구화의 활성화는 물론 중국 대만 일본과도 활발한 난문화 교류 활동으로 새로운 장르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봄, 가을 전시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박광섭 품종등록위원장은 국내에서 검증된 우수 신품종을 누구나 믿고 소장할 수 있도록 DNA 등록을 필수 항목으로 하고, 국내 전문가와 교수진은 물론 중국과 일본 대만의 일경구화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국내는 물론 중국 대만 일본까지 일경구화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뜻을 밝혀 난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국일경구화협회 창립 단체 기념촬영 모습.<사진=오혜성 MC>

남예원 기자 km685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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